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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무직 변신! 과르디올라 향후 빅 플랜 나왔다, 1년 안식년 후→대표팀 사령탑으로 컴백 한다 > 스포츠뉴스

13년 만에 무직 변신! 과르디올라 향후 빅 플랜 나왔다, 1년 안식년 후→대표팀 사령탑으로 컴백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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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무직 변신! 과르디올라 향후 빅 플랜 나왔다, 1년 안식년 후→대표팀 사령탑으로 컴백 한다
과르디올라 감독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시티와 10년 만에 작별이 임박한 스페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국가대표팀 사령탑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과르디올라 감독은 조만간 10년 만에 처음으로 무직 상태가 됨에 따라 맨시티 이후의 계획을 이미 마련해 두었다고 21일 전했다. 이 매체는 과르디올라 감독은 과거 FC바르셀로나를 떠났을 때와 비슷하게 1년 정도 안식년으로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이후 국가대표팀 감독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스포르트 등 스페인 복수의 매체들은 과르디올라 감독의 야인 생활이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세계 톱 3 수준에 도달한 과르디올라 감독을 무직으로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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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024년 10월, 독일 출신 토마스 투헬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기 전 과르디올라 감독을 검토했었다. 당시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에 더욱 집중하겠다며 거절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전에 과르디올라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도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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