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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네이마르, 또 부상 '월드컵 어쩌나?'···종아리 부상 5~10일 회복 필요 '정상 출격 여부 촉각' > 스포츠뉴스

'충격' 네이마르, 또 부상 '월드컵 어쩌나?'···종아리 부상 5~10일 회복 필요 '정상 출격 여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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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2026 북중미월드컵 브라질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으나 다시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AFP연합뉴스

네이마르가 2026 북중미월드컵 브라질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으나 다시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AFP연합뉴스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다시 긴장하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시킨 네이마르(34·산투스)가 또 부상 변수에 걸렸다. 월드컵 개막까지 3주 가량 남은 시점이라 브라질 대표팀에도 적지 않은 부담이다.

CNN 브라질은 21일 네이마르가 오른쪽 종아리에 부종 진단을 받았고, 브라질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그의 몸 상태를 특별히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17일 심판의 실수로 강제 교체됐던 쿠리치바전에서 종아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산투스는 네이마르가 회복에 집중하도록 당분간 팀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을 전망이다. 현지에서는 회복 기간을 5~10일로 보고 있다.

브라질 매체 TNH1은 “이 부상이 곧바로 월드컵 낙마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브라질 대표팀 내부에 경계 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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