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고지대 적응도 개인차…"심하지 않아 vs 귀가 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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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사전훈련에 돌입한 축구대표팀이 20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트사커필드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발해 현지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최대 관심사는 고지대 환경 적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