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경사 예고! "EPL 관심"…'한국의 주앙 칸셀루' 설영우, 프리미어리거 0명 위기 막아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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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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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메르디안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잉글랜드가 설영우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르디안스포츠는 '설영우는 EPL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구단의 구체적인 움직임은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풀백은 축구 시장에서 수요가 많고 희소한 포지션이기 때문에, 설영우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리버풀이 적절한 대체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 분명하며, 즈베즈다는 몇몇 외국인 수비수들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