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설영우, 두 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11…이제 홍명보호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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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의 명문 클럽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맹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두 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즈베즈다는 20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즌 내내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인 구단 선수들이 2025~2026시즌 베스트11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라이트백 설영우, 레프트백 나이르 티크니쟌, 미드필더 라데 크루니치와 바실리예 코스토프, 공격수 알렉산다르 카타이와 제이 에넴 등 즈베즈다 선수 6명이 포함됐다.
즈베즈다는 20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즌 내내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인 구단 선수들이 2025~2026시즌 베스트11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라이트백 설영우, 레프트백 나이르 티크니쟌, 미드필더 라데 크루니치와 바실리예 코스토프, 공격수 알렉산다르 카타이와 제이 에넴 등 즈베즈다 선수 6명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