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토트넘 유니폼 못 입게 해야 한다'…'드리블 돌파 못하는 공격수, 패스 미스로 결승골 실점 빌미' 비난
스포츠뉴스
0
2439
3시간전
토트넘 공격수 무아니가 2026년 5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과 첼시 선수들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과 첼시 선수들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던 첼시전에서 패해 비난받았다.
토트넘은 20일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 패배를 당해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을 이어갔다. 리그 17위 토트넘은 첼시를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사실상 확정할 수 있었다. 첼시에 패한 토트넘은 올 시즌 최종전까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강등권 경쟁을 지속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