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기 들고 기념사진 찍은 내고향…믹스트존은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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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수원=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일 오후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 2-1로 승리한 내고향 선수들이 인공기를 펼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내고향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에 2-1 역전승했다.
이로써 내고향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도쿄 베르디(일본)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