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염탐' 혐의 항소도 '기각'…사우샘프턴, 승격 PO 결승 출전 자격 박탈에 승점 삭감까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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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사진 | 사우샘프턴=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우샘프턴의 항소는 기각됐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는 21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이 독립 징계위원회에 제기한 징계 항소가 기각됐다’고 발표했다. 사우샘프턴의 플레이오프 퇴출은 유지되고, 2026~2027시즌 챔피언십에서 승점 4가 삭감된다.
사우샘프턴은 플레이오프 준결승을 앞두고 상대 미들즈브러 훈련장에서 코칭스태프 1명이 염탐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사우샘프턴은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1차전을 0-0으로 비긴 뒤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