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걱정해야 할까요?" 손가락 부러지고도 클린시트…'결승전 7전 전승'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빌라 44년 만 우승 이끌었다 > 스포츠뉴스

"걱정해야 할까요?" 손가락 부러지고도 클린시트…'결승전 7전 전승'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빌라 44년 만…

스포츠뉴스 0 2062
"걱정해야 할까요?" 손가락 부러지고도 클린시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로 결승전을 소화했다. 빌라의 44년 만 유럽대항전 우승 뒤에는 그의 투혼도 있었다.

아스톤 빌라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서 프라이부르크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빌라는 44년 만에 유럽대항전 우승에 성공했다.

빌라가 완벽하게 압도한 경기였다. 전반 41분 코너킥 상황에서 뤼카 디뉴가 모건 로저스에게 짧게 연결했다. 로저스는 곧바로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유리 틸레만스가 감각적인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빌라가 먼저 앞서 나갔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