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동안 울었다" 네이마르, 2년 7개월 만에 셀레상 복귀…"여섯 번째 우승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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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네이마르가 다시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부상과 긴 공백을 지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복귀에 큰 기쁨을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명단 발탁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등이 포함됐다. 반면 첼시에서 활약한 주앙 페드루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이름은 네이마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