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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메느님 "협회 직원 밀린 월급? 내가 맡겨" 전화 한 통에 해결…월드컵 포상금도 직원들에 쾌척 "아파트 한 채 금액" > 스포츠뉴스

역시 메느님 "협회 직원 밀린 월급? 내가 맡겨" 전화 한 통에 해결…월드컵 포상금도 직원들에 쾌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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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직후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훈련장 직원들에게 막대한 우승 포상금을 나눠준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20일(한국시간) "과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피지컬 코치를 지낸 헤라르도 살로리오가 현지 라디오에 출연해 메시의 월드컵 포상금 분배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살로리오에 따르면 메시는 카타르 월드컵 우승 포상금을 청소 노동자와 요리사 등 훈련장 소속 모든 직원과 동등하게 나눴다. 살로리오는 "직원들이 받은 돈은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거나 그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난 금액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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