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WORST] 이강인 PSG 동기라니 부끄럽다…최악의 백패스→토트넘 강등 공포로! 콜로 무아니 평점 1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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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랑달 콜로 무아니는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7위를 유지했지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간격을 벌리지 못하며 리그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사비 시몬스, 도미닉 솔란케 등이 부상이고 제임스 매디슨은 복귀를 했지만 선발 출전은 어려운 가운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마티스 텔, 히샬리송, 콜로 무아니로 공격진을 구성했다. 히샬리송은 만회골을 넣는 등 활약을 이어갔지만 텔은 결정적 기회를 놓치면서 토트넘 팬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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