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리그 강등, 우리 아들 믿어줘서 고마워요'…콤파니 감독 아버지, 바이에른 뮌헨 디렉터와 감동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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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의 아버지 피에르 콤파니(오른쪽)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행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의 아버지가 구단 운영진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과 함께 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콤파니 감독은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해 팀을 분데스리가에서 두 시즌 연속 우승으로 이끌었다. 번리를 2022-2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던 콤파니 감독은 번리가 한 시즌 만에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자 팀을 떠났고 이후 바이에른 뮌헨이 콤파니 감독을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