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축포 '펑'…손흥민, 에스파냐전서 새해 첫 골에 도움 해트트릭까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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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3:15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새해 첫 경기에서 설 축포와 함께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5-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작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춘추제로 진행되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인해 프로 데뷔 이후 처음 겨울에 비시즌을 보냈다.
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5-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작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춘추제로 진행되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인해 프로 데뷔 이후 처음 겨울에 비시즌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