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만 17세' 파격 발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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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0:2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한 조에 속한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벌써 월드컵 모드로 전환했다. 유럽파를 제외하고 우선 자국리그인 멕시코 리가 MX 선수들로 1차 소집 훈련 명단을 꾸렸는데, 2008년 10월생인 질베르토 모라(티후아나)의 이름이 눈에 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월드컵 대비 최종 소집 훈련 명단 20명을 발표했다. 선수는 모두 멕시코 리가 MX에서 뛰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12명은 실제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선수들이고, 나머지 8명은 정상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추가로 소집된 선수들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의 이번 훈련 캠프는 5월 6일부터 시작된다.
멕시코 현지 보도들을 종합하면 추가로 소집된 8명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은 실제 월드컵 최종 엔트리 승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남은 자리를 유럽파 선수들로 채워 총 26명의 월드컵 최종 엔트리가 꾸려질 전망이다. 먼저 소집된 명단에는 라울 랑헬(치바스)과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에릭 리라(크루스 아술) 등이 포함됐다.
| 멕시코 리가 MX 티후아나 소속의 2008년생 멕시코 국가대표 질베르토 모라(왼쪽). /AFPBBNews=뉴스1 |
멕시코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월드컵 대비 최종 소집 훈련 명단 20명을 발표했다. 선수는 모두 멕시코 리가 MX에서 뛰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12명은 실제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선수들이고, 나머지 8명은 정상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추가로 소집된 선수들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의 이번 훈련 캠프는 5월 6일부터 시작된다.
멕시코 현지 보도들을 종합하면 추가로 소집된 8명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은 실제 월드컵 최종 엔트리 승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남은 자리를 유럽파 선수들로 채워 총 26명의 월드컵 최종 엔트리가 꾸려질 전망이다. 먼저 소집된 명단에는 라울 랑헬(치바스)과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에릭 리라(크루스 아술)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