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도 통할까?" 정대세 걱정은 기우였다…'29경기 25골' 日 스트라이커, PL서 인기 폭발 …
스포츠뉴스
0
2481
04.29 15:2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우에다 아야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프리미어리그 복수 구단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에버턴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예노르트 공격수 우에다를 스트라이커 후보 명단에 포함시켰다. 또한 다른 프리미어리그(PL) 3개 구단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활약이 폭발적이다. 우에다는 유럽 무대 초반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두 시즌 동안 12골에 그쳤지만, 올 시즌 완전히 달라졌다.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38경기 36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