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서 상대와 대치할 때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스포츠뉴스
0
2639
04.29 08:0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을 가리고 말하면 퇴장 처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 시간) "FIFA가 제안한 규칙 개정안이 국제축구평의회(IFAB) 특별 회의에서 승인됐다"며 "월드컵에서 상대와 대치할 때 입을 가리고 말하는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어 "IFAB의 '대회별 선택 도입' 사항으로 승인됐으며, FIFA는 이번 여름 월드컵부터 이를 즉시 적용하기로 확정했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 시간) "FIFA가 제안한 규칙 개정안이 국제축구평의회(IFAB) 특별 회의에서 승인됐다"며 "월드컵에서 상대와 대치할 때 입을 가리고 말하는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어 "IFAB의 '대회별 선택 도입' 사항으로 승인됐으며, FIFA는 이번 여름 월드컵부터 이를 즉시 적용하기로 확정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