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 가리면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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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7:25
판정 항의하며 그라운드 벗어나는 선수도 레드카드 받을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와 대치 중 입을 가리는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게 된다.
축구 경기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에서 상대 선수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을 가리는 선수는 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경기규칙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