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주급 더 줘'…무려 6억 받는데 바르셀로나 완전이적 실패→토트넘 깜짝 합류? "PL 잔류해도 안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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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8: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미어리에 잔류할 경우 스쿼드를 재편할 것이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상당한 권한 속 선수단을 재건할 것인데 래시포드를 노린다. 바르셀로나가 완전 영입을 주저하고 있을 때 래시포드를 품으려고 한다. 만약 지금 주급을 유지한다면 30만 파운드(약 5억 9,881만 원)인데, 이는 토트넘 역사상 최고 주급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이적이 아닌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2016년에 1군 데뷔를 했을 때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연이어 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팀의 기대주로 떠올랐고, 이후 오랜 기간 맨유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빠른 스피드와 직선적인 돌파, 공간 침투 능력을 앞세워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활약했고, 특히 2022-23시즌에는 커리어 최고 수준의 득점력을 선보이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