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쐐기골 어시스트-키패스 3회-드리블 돌파 2회'…PSG 완승 이끈 이강인, 공격진 최고 평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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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7:45
PSG의 이강인(왼쪽 세 번째)이 앙제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PSG
이강인이 19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PSG캠퍼스에서 열린 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PSG
이강인이 19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PSG캠퍼스에서 열린 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PS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1골 1어시스트 맹활약을 펼친 파리생제르망(PSG)이 앙제를 완파하고 프랑스 리그1 선두를 이어갔다.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앙제에 3-0으로 이겼다. 이강인은 앙제전에서 선발 출전해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지난 2월 열린 마르세유와의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이후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올 시즌 리그 3호골을 터뜨렸다. PSG는 앙제를 꺾고 22승3무5패(승점 69점)를 기록해 2위 랑스(승점 63점)에 승점 6점 앞선 리그1 선두를 질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