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경합 상황에서 항상 한 발짝 늦었다'…바이에른 뮌헨 전반 3실점에 일본 수비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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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5:40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오른쪽)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마인츠의 베커를 잡아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마인츠전에서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의 활약이 혹평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마인츠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마인츠에게 먼저 세 골을 실점한 후 네 골을 몰아 넣어 대역전승에 성공했지만 전반전 동안 3실점한 수비진은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