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시키겠습니다"…임대생인데 손흥민급 책임감! 울버햄튼전 승리 이끈 결승골→"단순한 1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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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10:2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를 구했다.
토트넘은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 1-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승리를 했지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을 잡으면서 18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부상 변수에도 16경기 만에 승리를 했다. 전반 40분 만에 도미닉 솔란케가 근육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히샬리송이 들어왔다. 후반 시작과 함께 랑달 콜로 무아니를 불러들이고 마티스 텔을 추가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17분 이브 비수마 대신 팔리냐를 투입했다. 부상을 당한 시몬스를 빼고 루카스 베리발까지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