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좋다 말았네! 17위→18위 돌려보낸 92분 극장골…'경쟁팀' 웨스트햄, 에버턴에 2-1 짜릿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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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06:05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토트넘을 다시 좌절시킨 결승골이었다. 토트넘과 치열한 생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웨스트햄도 승리를 추가했다.
웨스트햄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에버턴과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웨스트햄은 9승9무16패(승점 36)를 기록, 리그 17위로 잔류 경쟁에서 여전히 우위를 이어갔다. 같은 날 18위 토트넘도 울버햄튼을 1-0으로 잡았다. 토트넘의 성적은 8승10무16패(승점 34). 두 팀 모두 승리를 추가해 승점차,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 웨스트햄 공격수 칼럼 윌슨이 결승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웨스트햄 SNS |
| 칼럼 윌슨(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골 세리머니. /사진=웨스트햄 SNS |
웨스트햄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에버턴과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웨스트햄은 9승9무16패(승점 36)를 기록, 리그 17위로 잔류 경쟁에서 여전히 우위를 이어갔다. 같은 날 18위 토트넘도 울버햄튼을 1-0으로 잡았다. 토트넘의 성적은 8승10무16패(승점 34). 두 팀 모두 승리를 추가해 승점차,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