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7%' 41세 호날두가 절대 안 먹는 '이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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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3:25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식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최정상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핵심은 우유와 설탕을 철저히 배제한 식습관으로 알려졌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쇼비즈 치트시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호날두의 식단을 책임졌던 셰프 조르조 바론을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바론은 호날두가 단백질 위주의 '소량 다식' 식단을 지키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식단 60%, 운동 40%"라며 "인체는 자동차와 같다. 좋은 차도 잘못된 연료를 넣으면 제대로 달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러 나라의 선수와 일해봤지만 식단의 중요성은 언제나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