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봉쇄하며 127회 패스 100% 성공'…18세 신예 수비수 활약 극찬, MLS 주간 베스트11 후보 선정
스포츠뉴스
0
2451
04.24 15:35
콜로라도 수비수 해링턴이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MLS 9라운드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수비수 해링턴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메시의 드리블을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수비수 해링턴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메시의 드리블을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공격을 이끄는 LAFC와의 맞대결에서 무실점 주역으로 활약한 콜로라도 수비수 해링턴이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LAFC와 콜로라도는 23일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콜로라도는 LAFC를 상대로 볼 점유율에서 71.3대 28.7로 크게 앞섰다. LAFC는 콜로라도를 상대로 고전을 펼친 가운데 전반전 동안 슈팅을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고 이날 경기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유효슈팅 1개에 그치며 득점에 실패한 채 경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