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있지만 기복 심하고 볼을 쉽게 빼앗긴다'…'조기 우승에도 13연속 엔트리 제외' 양민혁 현지 평가
스포츠뉴스
0
3122
04.24 09:35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왼쪽)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의 양민혁이 2026년 1월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임대 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코벤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조기 승격 확정에 이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조기 우승도 확정했다.
코벤트리 시티는 22일 영국 코벤트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4라운드에서 포츠머스를 5-1로 대파했다. 양민혁은 전 소속팀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도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하며 13경기 연속 엔트리 제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