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의 비극' 야말, 월드컵 출전 절망 "데려가도 또 터진다" 재발률 30% 의사 경고…무적함대 '패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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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8:3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르셀로나 공격수 라민 야말(18)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힘들 거란 예측이 나왔다.
스페인 라디오 '카데나 세르'는 23일(현지시간) 스포츠 의학 전문가 페드로 루이스 리폴 박사의 인터뷰를 인용해 "야말의 부상 회복이 지연될 경우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23일 셀타 비고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키는 순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바르셀로나는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남은 시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겠지만,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부상으로 쓰러진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라디오 '카데나 세르'는 23일(현지시간) 스포츠 의학 전문가 페드로 루이스 리폴 박사의 인터뷰를 인용해 "야말의 부상 회복이 지연될 경우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23일 셀타 비고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키는 순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바르셀로나는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남은 시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겠지만,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