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구단주들 무능하고 선수들은 배신하고" 맨유 전설의 분노, '114년 만의 참사 오명'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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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9:40
[OSEN=강필주 기자] 114년 만의 참사와 리암 로세니어(42) 감독의 경질로 아수라장이 된 첼시를 향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개리 네빌(51)이 수뇌부와 선수단을 향해 독설을 쏟아냈다.
네빌은 23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 로세니어 첼시 감독의 경질 소식에 팀 베테랑인 마르크 쿠쿠레야(28)와 리더 엔소 페르난데스(25)를 향해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첼시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며 "첼시의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클럽에서 함께한 기간 동안 보여준 감독과 그의 코칭스태프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고자 한다"고 로세니어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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