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강등' 번리 파커 "다가온 숙명, 팀을 비판할 수는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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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9: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파커 감독이 2부리그 강등을 확정한 후 소감을 밝혔다.
번리는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번리는 잔여 4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2부리그 강등을 확정했다. 생존권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13점 차인 번리는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강등권을 벗어날 수 없다.
파커 감독이 2부리그 강등을 확정한 후 소감을 밝혔다.
번리는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번리는 잔여 4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2부리그 강등을 확정했다. 생존권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13점 차인 번리는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강등권을 벗어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