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대충격" 韓 축구 비상, 손흥민 '피 철철' 부상 위협 태클 우연 아니다! '맨유 출신' MLS 스타 작심발언 "발로 차고, 괴롭히려고 달려든다" > 스포츠뉴스

"대충격" 韓 축구 비상, 손흥민 '피 철철' 부상 위협 태클 우연 아니다! '맨유 출신' MLS 스타 작심…

스포츠뉴스 0 2717
"대충격" 韓 축구 비상, 손흥민
사진=X 캡처
2026042301001550600100543.jpg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윌프리드 자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거친 파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의 올레 미국판은 22일(한국시각) '자하가 2026년 MLS 경고 순위 1위를 차지했다'라며 자하의 인터뷰를 조명했다.

올레 미국판은 '자하는 올 시즌 MLS에서 2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득점 선두와 도움 선두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자하는 흥미롭게도 왼쪽 윙어로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옐로카드를 5장이나 받아 경고 없이 경기를 마친 경기는 단 두 경기뿐이었다. 그는 상대 파울에 격렬하게 항의하며 여러 차례 경골르 받았다. 다만 자하는 MLS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