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서 맨유 떠난 건데…레전드는 복귀 원한다 "운이 부족했던 선수, 다시 기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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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1:5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이언 긱스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오길 원한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맨유 뉴스'는 21일(한국시간) "맨유 레전드 긱스가 구단 운영진 INEOS의 이적 정책을 바꿀 수도 있는 제안을 내놨다. 그는 최근 호일룬의 복귀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호일룬은 2003년생, 덴마크 국적 스트라이커다. 자국 클럽 코펜하겐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아탈란타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재능에 반한 맨유가 '차세대 No. 9'으로 점찍었고 8,500만 유로(약 1,476억 원)를 투자해 데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