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사고, "불운한 상황의 희생양"…램파드가 외면한 '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열심히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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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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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소식을 다루는 더뉴스는 21일(한국시각) '양민혁은 피해자였다. 그의 코번트리 실패 이유에 대한 원인 분석'이라며 양민혁의 상황을 조명했다.
양민혁의 올 시즌은 기대에 가득 찬 시작이었다. 토트넘에서 맞이한 두 번째 시즌, 첫 시즌 당시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했던 양민혁은 다시 한번 임대를 떠날 것이 유력했다. 행선지는 포츠머스, 한국인 최초의 포츠머스 선수로 활약하게 된 양민혁은 아쉬움과 성과가 교차했다. 16경기에서 3골1도움, 번뜩이는 득점에서의 모습은 빛났지만, 매 경기 꾸준하지 못한 활약과 잉글랜드의 거친 플레이에 밀리는 피지컬들이 아쉬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