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가기 전에 다 알려줘요!' 마이누, 맨유와 이별 앞둔 카세미루에게 '레슨 풀코스'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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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4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는 올여름 이별하는 '선배' 카세미루에게서 모든 걸 습득하려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마이누는 시즌 종료 후 떠나는 카세미루에게서 최대한 더 많은 것으로 배우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마이누. 맨유가 유소년 시스템에서부터 공들여 육성한 유망주였는데 프로에서도 곧바로 두각을 드러냈다. 2022년 1군 데뷔한 뒤 몇 년 만에 주전으로 도약하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새로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는 후보로 분류돼 커리어가 불투명해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