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흥민이형, 저도 떠나려고요' 강등 위기 토트넘 주력 탈출 러시, 파페 사르↔페네르바체와 협상 中 > 스포츠뉴스

'흥민이형, 저도 떠나려고요' 강등 위기 토트넘 주력 탈출 러시, 파페 사르↔페네르바체와 협상 中

스포츠뉴스 0 2395
토트넘 파페 사르(가운데)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강등 위기에 처한 EPL 18위 토트넘 선수들은 자신들의 거취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2부 강등이 될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는 선수들이 수두룩하다. 강등이 될 경우 대부분이 지금 연봉의 50%를 삭감해야될 처지에 놓일 것이다. 프로선수들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치다. 따라서 수많은 선수들이 물밑으로 다른 구단과 접촉 중이다.

이번에 세네갈 국가대표인 미드필더 파페 사르의 이적설이다.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페네르바체가 사르의 에이전트와 접촉 중이라는 현재 매체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사르 영입을 위해 제대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2026042201001516500098022.jpg
아스널전에 나선 파페 사르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네르바체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예정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프레드의 잠재적 대체자로 만 23세의 사르를 낙점했다고 한다. 현재 페네르바체 측 에이전트와 사르 측 사이의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