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가 맨시티 선수였다면 발롱도르 받았을 것" 맨유 출신 포그바의 주장···"팀이 우승 못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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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00
폴 포그바(33·AS 모나코)가 브루노 페르난데스(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페르난데스의 소속팀이 달랐다면, 발롱도르도 수상할 수 있었다는 게 포그바의 주장이다.
포그바가 리오 퍼디난드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리오 퍼디난드 프레젠츠’에 출연했다.
포그바는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페르난데스를 언급하며 “그가 다른 팀에서 뛰었다면 완전히 다른 평가를 받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그바가 리오 퍼디난드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리오 퍼디난드 프레젠츠’에 출연했다.
포그바는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페르난데스를 언급하며 “그가 다른 팀에서 뛰었다면 완전히 다른 평가를 받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