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레전드의 황당 주장…"카르바할이 벤치인 이유? 아르벨로아 감독의 선수 시절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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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5:40
[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가 황당한 주장을 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카니사레스는 다니 카르바할을 제외하기로 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결정에는 개인적인 동기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카르바할은 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른쪽 풀백이다. 레알 유소년 출신이던 카르바할은 레버쿠젠을 거쳐 2013-1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레알에서 입지를 넓혔다. 현재까지 448경기 14골 65도움을 올리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기여했다. 이번 시즌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데, 주전은 아니다. 20경기에 출전했는데, 출전 시간은 900분이 채 안 된다. 라리가 33라운드에서는 후반전에 교체로 나서 잔디를 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