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쫓겨난 '스타병' 가르나초 향해 "너 그 정도로 안 잘해!"…선배의 폭로 "16살 때부터 건…
스포츠뉴스
0
2700
04.21 16:3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이자 전 아카데미 매니저인 니키 버트(51)가 첼시로 이적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버트가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 전후로 나타난 일탈 행위를 지적하며, 그의 태도를 맨유의 수치라고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버트는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가르나초가 16세의 나이로 아카데미에 입단했을 때부터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버트는 "가르나초가 계약할 당시 나는 아카데미 매니저였다. 가르나초는 입단 초기부터 항상 거만했고 자신에 대한 평가가 지나치게 높았다"며 "1군에 합류한 뒤 너무 빨리 분수를 잊고 슈퍼스타 행세를 했다"고 회상했다.
| 맨유 시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AFPBBNews=뉴스1 |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버트가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 전후로 나타난 일탈 행위를 지적하며, 그의 태도를 맨유의 수치라고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버트는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가르나초가 16세의 나이로 아카데미에 입단했을 때부터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버트는 "가르나초가 계약할 당시 나는 아카데미 매니저였다. 가르나초는 입단 초기부터 항상 거만했고 자신에 대한 평가가 지나치게 높았다"며 "1군에 합류한 뒤 너무 빨리 분수를 잊고 슈퍼스타 행세를 했다"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