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비피셜' 리버풀 코나테 "재계약 합의 근접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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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5:0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코나테가 리버풀에 남는다.
영국 'BBC'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에 근접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의 주전 센터백 코나테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었다. 리버풀로서는 주전 수비수를 이적료 없이 풀어주는 상황을 피하고 싶었으나 선수와의 이견을 쉽사리 좁히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 2024년부터 재계약 협상이 진행된 거로 알려졌으나 계약 마지막 해까지 접어들면서 재계약이 불발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코나테가 리버풀에 남는다.
영국 'BBC'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에 근접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의 주전 센터백 코나테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었다. 리버풀로서는 주전 수비수를 이적료 없이 풀어주는 상황을 피하고 싶었으나 선수와의 이견을 쉽사리 좁히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 2024년부터 재계약 협상이 진행된 거로 알려졌으나 계약 마지막 해까지 접어들면서 재계약이 불발될 가능성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