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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팀 지휘봉은 일본인이 잡아야, 외국인 감독은 우주인 같아" 북한 공격수 출신 정대세의 단언 > 스포츠뉴스

"日 대표팀 지휘봉은 일본인이 잡아야, 외국인 감독은 우주인 같아" 북한 공격수 출신 정대세의 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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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전 북한 국가대표 공격수로서, J리그와 독일 무대를 누볐던 정대세(42)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은 반드시 일본인 감독이 잡아야 한다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정대세는 21일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외국인 감독과 일본인 감독의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다"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인 감독 선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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