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소속 울버햄프턴, 8시즌 만에 강등 확정…EPL 한국인 0명 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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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8:00
황희찬.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황희찬(30)이 활약 중인 울버햄프턴(잉글랜드)이 다음 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13위 크리스털 팰리스와 17위 웨스트햄의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가 0-0으로 끝나면서 잔여 5경기를 남겨두고 강등을 확정했다. 같은 라운드서 최하위(승점 17)에 머문 울버햄프턴은 잔여 5경기를 모두 이겨도 17위 웨스트햄(승점 33)의 승점을 넘어설 수 없다.
울버햄프턴은 지난 2017~18시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승격한 뒤 8시즌 동안 EPL 무대를 누볐지만, 다시 강등의 아픔을 맛보게 됐다.
황희찬(30)이 활약 중인 울버햄프턴(잉글랜드)이 다음 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13위 크리스털 팰리스와 17위 웨스트햄의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가 0-0으로 끝나면서 잔여 5경기를 남겨두고 강등을 확정했다. 같은 라운드서 최하위(승점 17)에 머문 울버햄프턴은 잔여 5경기를 모두 이겨도 17위 웨스트햄(승점 33)의 승점을 넘어설 수 없다.
울버햄프턴은 지난 2017~18시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승격한 뒤 8시즌 동안 EPL 무대를 누볐지만, 다시 강등의 아픔을 맛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