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찢고, 박치기했는데 퇴장 아니라고?…홀란 "내가 넘어졌으면 무조건 퇴장, 비겁한 놈 되기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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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3:50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패한 가운데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의 행동이화제가 됐다.
아스널은 20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맨시티에게 1-2로 패배했다. 아스널의 우승 가능성에 금이 갔다. 현재 1위 아스널은 승점 70점으로 2위 맨시티와 3점 차이다.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렀다.
스코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치열한 경기였다. 아스널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동점골을 위해 공격을 퍼부었고 골대도 몇 차례 맞혔다. 결국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