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옆에서는 밝은 선수였는데…윙크스, 3부 강등 직면→팬과 욕설 난무 언쟁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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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9:50
[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해리 윙크스가 팬들과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레스터 시티의 윙크스는 강등권 경쟁팀인 포츠머스에게 승점을 잃은 후 팬과 욕설이 오가는 언쟁에 휘말렸다"라고 보도했다.
레스터 시티는 18일 오후 8시 30분 잉글랜드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43라운드에서 포츠머스에게 0-1로 패배했다. 레스터 시티는 현재 승점 41점으로 23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3경기를 앞두고 강등이 거의 확정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