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맨유 수비수 대형 사고 쳤다! 상대 선수 얼굴 가격+심판 향해 욕설→"4경기 출장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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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23:4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마르코스 로호가 경기 도중 상대 얼굴을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고, 이후 심판에게 욕설을 했다. 이로 인해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로호는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혼란스러운 일련의 사건 이후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로호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에스투디안테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스포르팅 등을 거치며 유럽에서 뛰었다. 지난 2014-15시즌부터 2020-21시즌까지 맨유에서 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