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 마가 꼈다…'비골 골절' 이삭 복귀하자 '주포' 에키티케가 아킬레스건 파열→"월드컵 낙마+다음 시즌까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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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7:45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에 마가 낀 것 같다. 알렉산드르 이삭이 복귀하자 위고 에키티케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 공격수 에키티케는 아킬레스건 파열이 의심되는 부상으로 인해 몇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에키티케가 부상을 당했다. 15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8강 2차전도중 갑자기 에키티케가 쓰러졌다. 곧바로 고통을 호소하던 에키티케는 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들것이 들어온 뒤, 에키티케는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