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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도 강등됐는데 토트넘도 예외일 수 없어"…'한 때 손흥민과 콤비'의 묵직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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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34, LAFC)과 한솥밥을 먹으며 '백업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사자왕' 페르난도 요렌테(41)가 친정팀의 충격적인 강등 위기에 엄중한 경고를 날렸다.

요렌테는 16일(한국시간) 스웨덴의 베팅 업체 '하퍼'와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최근 프리미어리그 18위까지 추락, 강등권에 돌입한 상황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안타까움과 우려를 동시에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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