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PK 기점' LAFC, 크루스 아술 원정서 1-1 無…4강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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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2:1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선발 풀타임을 소화했고 LAFC가 원정에서 무승부를 챙기며 챔피언스 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수세 속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
손흥민이 선발 풀타임을 소화했고 LAFC가 원정에서 무승부를 챙기며 챔피언스 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수세 속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