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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축구계 충격, 팀 버스 향해 총격…20세 도미닉 프림퐁 끝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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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BC

[OSEN=정승우 기자] 경기장을 떠나 집으로 돌아가던 20세 축구선수가 총에 맞아 숨졌다. 가나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 프리미어리그 소속 도미닉 프림퐁(21)이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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