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18살에 세운 '대기록' 15년째 '금자탑'→격파 도전한 '친정 후배' 근황 '이달의 신인상' 수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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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1:20
손흥민의 대기록에 도전했던 친정 후배가 분데스리가 ‘이달의 신인상’을 받았다.
루카 부슈코비치가 있는 손흥민의 친정 함부르크 SV 8일(한국시간) 부슈코비치가 분데스리가 ‘이달의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로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후 통산 4회 수상자가 됐다.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선수다. 이번 시즌(2025-2026시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친정팀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구단 최연소 득점자 중 한 명으로 기록될 정도로 잘 성장하고 있다.
루카 부슈코비치가 있는 손흥민의 친정 함부르크 SV 8일(한국시간) 부슈코비치가 분데스리가 ‘이달의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로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후 통산 4회 수상자가 됐다.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선수다. 이번 시즌(2025-2026시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친정팀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구단 최연소 득점자 중 한 명으로 기록될 정도로 잘 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