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시원해"…손흥민이 월드컵서 입고 뛸 유니폼, 직접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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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6:1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9일 서울 강남구 나이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홈 유니폼이 전시되어 있다. 2026.04.09. [email protected]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이상 30·울버햄튼) 등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유니폼을 직접 본 소감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 스폰서인 나이키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나이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새 유니폼 미디어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