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꿈꾸는 스트라이커 오세훈,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日 J1리그 최단 시간 득점 신기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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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3:30
오세훈(27·시미즈 에스펄스)이 경기 시작 7초 만에 골을 넣어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오세훈은 4월 5일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 V-파렌 나가사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킥 오프 휘슬이 울린 후 7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먼저 공격권을 쥔 나가사키가 경기 시작과 함께 공을 골키퍼 고토 마사 아키에게 보냈다. 페널티지역 밖까지 올라와 공을 받은 고토는 오세훈이 갑자기 달려 들이 압박하자 다급하게 걷어내려 했다.
오세훈은 4월 5일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 V-파렌 나가사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킥 오프 휘슬이 울린 후 7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먼저 공격권을 쥔 나가사키가 경기 시작과 함께 공을 골키퍼 고토 마사 아키에게 보냈다. 페널티지역 밖까지 올라와 공을 받은 고토는 오세훈이 갑자기 달려 들이 압박하자 다급하게 걷어내려 했다.